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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물의 자연치유학
작성자 진여테라피중앙연구소
작성일자 2014-06-01
조회수 936

Abstract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3가지 요소 중
 
첫째는 해야 될 것을 하지 않는 일
 
둘째는 해서는 안 될 것을 하는 일
 
셋째는 하기는 하는데 제대로 하지 않는 일이라 생각되어진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하는 것도 '제대로 해야 하고',
 
안 하는  것도 제대로 안 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제대로 건강법은 제대로 먹고 마시고, 제대로 움직이고, 제대로 마음먹기이다.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먹고 마시기가 아닌가 싶다. 특히 마시는 일이 무엇
 
보다도 중요하다는 사실은 상식 이상의 상식이다.
 
 
'사람이 아픈것은 병들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탈수와 갈증 때문이다'. 라는
 
 생각을 토대로 '건강을 위한 물, 치유를 위한 물'에 대해 정리를 하고자 한다.
 
우리는 물을 보면서 청량감을 느끼고, 물을 마시면서 갈증을 해소한다. 그리고
 
물은 모든 생명체를 살아가게 하는 구성 성분 중 가장 중요한 우선 순위가 된다.
 
식물의 경우 약 80~90%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고, 인체의 경우도 약70%이상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즉 세포가 모든 대사반응을 하는 데도 수분이
 
필요하고, 또 혈액을 원활하게 돌려서 모든 장기가 기능하게 하는 모든 과정에
 
 수분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무색, 무미, 무취에 물, 그런데 이 한 잔의 물은 목마름을 해결해 줄 뿐만이
 
아니라 생명유지와 건강에 중요한 열쇠를 담고 있다.
 
물은 위와 장, 간장, 심장을 거쳐 혈액을 통해 온 몸을 돌게 한다. 특히 물은 영양
 
분과 산소를 인체의 모든 세포에 전달하고, 흡수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
 
다. 또한 땀이나 소변을 통해 인체에 불필요하거나 해가 되는 여러 가지 노폐물
 
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도 한다.
 
그렇다면 우리 몸에 수분이 부족해지면 어떤 증상이 생길까?
 
수분이 부족해지면 갈증을 느끼도록 하는 바소프레신 호르몬이 증가한다.
 
그런데 이 호르몬은 우리 몸에서 수분이 빠져나사는 것을 막을 뿐만아니라
 
혈당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수분이 부족하면 혈당이 높아질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예를 들면 가족 중에 당뇨를 앓는 사람이 있다면 약을 먹는 것보다 물의 섭취를
 
 늘리는 것이 좋다. 평소 자신이 마시는 양보다 3배이상은 마셔주어야 당뇨를
 
 억제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 피부나 각종 장기에 수분 공급을 충분히 시켜 줌으로써 피부건조증을 예방해
 
서 각종 피부고민을 덜어 줄 수 가 있다. 또 변비나 통증들도 완화시키거나 예방
 
하는데 도움이 되고, 한걸음 더 나아가 뇌와 혈관을 건강하게 하고, 비만 탈출에
 
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전자공학박사


전 중앙대학교 교수 역임


Member, IEEE


피부자연치유학 박사


진여테라피 중앙연구소 소장 박경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