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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관리후기
제목 기술전수를 받고 나서
작성자 이 옥희
작성일자 2013-08-18
안녕하세요 김여진 핸드경락 & 진여워터테라피 벤쿠버 분점 인사 올립니다.
캐나다로 이민와서 샵을 오픈한 지 어 언 15년 정도 되었네요
처음에는 이곳에 스킨케어가 많지 않아 돈도 많이 벌고 재밌게 일을 했는데
지금은 한정된  공간에서 우후죽순으로 많이 늘어 난 샵들의 경쟁력이 심해
관리비는 점 점 내려가니 예전과 같은 일을 하는데도 운영이 힘들지경입니다.
고민 끝에 샵을 정리하려고 하던 중 한국에서 오신 유학생 어머니로부터 김여진핸드경락의 유명세와 워터테라피가 힐링을 느끼게 한다고 하더군요.  현재 벤쿠버에 한국에서 들어온 워터테라피샵이 크게 잘 되는 것 같지 않아 별 관심이 없었는데 또 다른 분이 서울에서 얼굴윤곽관리는 한국의 신의손으로 유명한 김여진원장이 최고라고 하기에 뭐가 대한한가 싶어 인터넷을 찾아봤지요.
그리고 원장님과 통화도 해보고, 원장님께서 분점 원장님들과의 카톡방에 저를 초대해서 글을 주고 받으면서 어떤 신뢰감 같은 것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한국으로 날아가 두 달 여 동안 1대1 기술전수를 받고 핸드경락의 기술과 무방부제 수분관리의 특허기술인 워터테라피를 런칭해왔습니다.
저도 그동안 제 기술에 대한 자신감에 넘쳐있었는데 아 ~~ 또 다른 세계를 경험하는 환희의 세계...
 진여수의 피부진동법은 제가 알고 있던 경락마사지가 아니였습니다.
제가 사용하던 손 동작들과 자세를 고치고 바꾸느라 정말 힘들었지만
제가 고객입장이 되어 관리를 받아 본 느낌은 그냥 네츄럴리즘의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원장님의 관리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면 너무나 가벼운 테크닉에 "저렇게 해서 고객이 만족을 할 까 ?, 를 의심을 하면 누워있는 고객들은 원장님의 손길에 대한 찬사를 아낌없이 토해냅니다.
옆에 누가 지켜보고 있는 것을 인식한 것이 아니고 그냥 원장님께 감사하고 행복한 감정을 토해내는 것을 수없이 지켜보면서 저도 새로운 에너지로 충전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원장님 말씀처럼 80살이 넘어도 일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들었습니다.
진여수 관리의 기술전수를 받으면서 나의 심신이 더도 덜도 말고 원장님처럼 건강한 에너지로 충만해지길 바랬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의 심신은 한국에 가기 전 보다 가볍고 해피해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진여수 프로그램을 그대로 이곳에서도 적용시켜 가고 있는데 반응이 아주 좋습니다.
그동안 한국에서 함께 기술전수를 받은 충남 홍성의 김 정미 원장님과 각 분점 원장님들,
진여수 실장님, 팀장님, 스탭선생님들 고맙습니다.
저는 캐나다에서 제 2의 김여진핸드경락과 진여워터터라피로 벤쿠버의 신의 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원장님 사랑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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