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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관리후기
제목 내 피부와 몸에 선사하는 healing time
작성자 sylvie
작성일자 2014-08-13

 
클린워터, 퓨리파잉, 프로폴리스 등 사용하고 있습니다.
 
학창시절부터 사진처럼 명품 화장품에만 중독(?)되어 있던 터이고, 심지어 개봉도 안 한 새 화장품들도 있어 망설이다가
관리 받을 때 사용되는 화장품이라 구매해보았습니다.
원장님께서 워낙 천연주의를 추구하시는 분이고, 관리를 받으며 쌓인 신뢰 때문에...
 
급격한 변화보다는 피부 본바탕을 건강하게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피부가 건강하지 못 한 상태라 조금 건조하지만 처음 사용할 때 보다 나아지고 있는 것을 보니 피부 속에서 부터 변화가 오고 있는 듯 하여 뿌듯합니다.
고가의 기능성 화장품과 레이져 시술로는 큰 변화는 없었기에 오로지 피부의 건강에 초점을 맞춰 화학성분이 최대한 배제된 화장품을 찾는 분이라면 최고의 화장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첨에는 클린워터 성분이 100% 정제수라 얼핏 그냥 물인데 이 가격이야 라고 생각했었지만
비*, 에비* 등 미스트 문화 초기 단계에 외국에서 온 물도 돈 주고 많이 샀는데
우리나라에서 나온 우리한테 제일 익숙한 물, 그것도 피부에 맞게 정제된 물이기에 이 정도가격쯤이야 하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화장으로 얼굴에 충분히 많은 스트레스를 주고 있기에 기초만큼은 힐링할 수 있는 비봄바 화장품들로
대학생때 처럼 자신있는 쌩얼로 다니는 날을 기대하며 잘 사용하겠습니다 !
 
그리고 정성어린 수기관리로 제 몸에 힐링의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뭉친 근육을 풀어주셔서 몸과 얼굴 라인이 살아 나는 느낌.
꾸준한 관리로 다시 예전의 얼굴을 찾을 수 있을 꺼라는 좋은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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