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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등산 후 하산 시 왼쪽 발목 인대 손상
작성자 haokhao
작성일자 2018-06-27

일시 : 20180609

시간 : 오전 1030분경

장소 : 도봉산 우이암 등정 후 하산

부상자 : 유한종

나이 : 64

부상 경위 : 등산 후 하산시 왕사에 미끄러져서 왼쪽 발목 인대 손상

치료 경위

하산 시 오른쪽 다리가 미끄러지면서 왼쪽 다리를 미쳐 앞으로 내딛기 전에 주저 앉으면서 엉덩이가 왼쪽 발목을 밖에서 안으로 누르는 형태가 되었다.

순간 뼈는 이상이 없는지? 삔 거는 아닌지(?)를 생각 하면서 스틱에 의존 하면서 일어서보는데 많은 사람들이 괜찮은지를 묻는다.

괜찮은 것 같아 괜찮다고 하면서 발을 디디니 일단 통증은 없다. 뼈는 이상이 없구나, 생각하고 디뎌 보니 별 통증은 없다. 그러나 걸으려니 발목에 무리가 있는 것 같았으나 걷어서 산을 내려가는데 힘은 들지만 걸어갈 만 했다.

20분 정도면 도봉산 입구까지 걸을 수 있는 거리지만 약 3배의 시간이 흐른 것 같았다.

집으로 가면서 집 근처 정형 외과를 들르니 진료시간 지났다고 해서 집으로 발걸음을 돌리고 집에 가서 샤워 후 다른 병원을 찾았다.

X-Ray를찍어 보니 뼈에는 이상이 없고, 인대와 아킬레스 건이 손상을 입은 것 같다고 하신다.,

주사 맞고 약 받고 보조 대 하고 집으로 왔다.

발을 내 디딜 때 마다 외마디 신음이 나온다.

할 수 없이 용하다는 한의원가서 침 맞았다. 사혈도 하고,

한의원 간호사가 삐거나 발목을 다치면 당일 날은 냉 찜질을 하고, 다음날부터 온 찜질을 해야 한다고 한다. 다친 당일 온 찜질을 하면 염증이 올 수 도 있단다.

1주일을 침 맞는 동안 호전 되기도 하였지만 다시 가정의학과 가서 주사 1번 더 맞고 약을 먹고 있었다.

621일 김포에 2건의 미팅을 처리하고 진여수 원장님 사무실로 향한다.

내 다친 발목을 원장님께서 보시고 이온수클린워터 수선화를 화장 솜에 적셔서 붙여 주시고 랩으로 둘러주신다 내일 아침까지 그대로 하고 매일 저녁 똑같이 하라고 하신다.

발 관리 해야 한다고 하시기에 일요일(624) 오후 3시경 도착 했더니 같아 공부 하시는 분들이 계셨지만 금새 친해 지고 많은 이야기 나누고 보니 발 관리 자격증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라서 공부도 하실 겸, 나는 발 관리 받을 겸 겸사겸사 좋은 일로 발 관리를 받았습니다.

원장님께서 일려 주신대로 매일 저녁 이온수클린워터 수선화를 적셔서 발목에 감고 자고 있습니다. 아침에는 발목이 한결 부드러워 진 것을 느낍니다.

그러나 89Kg 몸 무게로 눌러 버린 발목이 빨리 돌아오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병원에서 3주 진단을 받았으니 다음 주가 3주 입니다.

원장님께서 가르쳐 주신대로 1~2주일을 더 하면 좋아 질 것 입니다.,

24일 발 관리 받고 이온수클린워터 수선화를 적셔서 자고 나니 오늘은 좀더 좋아진 느낌 입니다.

그러니 다음 주에는 더 좋아 지겠지요.

627일 매일 이온수클린워터 수선화를 적신 부직포를 붙이고 잠이다.

어느 날은 많이 좋아진 것을 느끼지만 어느 날은 별 차도가 없네 하는 느낌도 있습니다.

몇 일 차도가 없거나 미미하다고 느겼는데 오늘은 많이 좋아 진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발 안쪽 복숭아 뼈 아래에서 위로 약 4~5cm정도 근육을 누르면 아프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이제는 복숭아뼈 아래쪽은 통증이 거의 없어지고 윗 부분만 통증이 있습니다.

많이 좋아진 것 입니다.

계단을 오를 때는 처음부터 별 다른 변화를 못 느끼고 있었고, 계단을 내려갈 때 너무 힘들어 바로 내려 가지를 못하고 한발 한발 내 디디며 다녔는데, 이제는 조금씩 바로 내려 가기도 합니다만, 발목 회전에는 약간 무리를 하면 안되네요.

한동안 조심 또 조심 하고 이온수클린워터 수선화를 계속 붙이고 자야겠습니다.

이대로 진행 되면 빠른 시간 내에 나아질 것입니다.



 

아래는 제가 이온수클린워터 수선화를 시행한 한 사진 입니다.

작은 스프레이 용기에 담아서 수시로 뿌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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